AD
[양선 기자] 21일 현대리바트(079430)에 대해 한화투자증권 남성현, 장지혜 연구원은 '우려보다는 기대가 크다'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 목표주가는 41,000원을 제시했다.

이에 두 연구원은 '동사는 올해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이익 성장을 무난힌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는 지난해 용인물류센터 준공의 효과가 올해 연말로 갈수록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하반기 특판물량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과 TV 광고에 다른 실적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라고 밝혔다.

또한 '윌리엄소노마 출점에 따른 비용은 예상되나, 백화점 점포망 입점을 위한 리뉴얼 비용의 성격이 크편이며, 올해 신규로 출점하는 점포망이 2개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수익성을 훼손하는 수준은 아닐 것' 이라 덧붙여 설명했다.

끝으로 두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실적 전망에 대해서 '동사의 2017년 1분기 실적은 양호한 흐름을 보일 전망인데, 이는 입주물량 증가로 가정용가구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고, 1~2월 주택매매거래량이 전년대비 4.7% 증가했으며, 완공물량 확대로 빌트인가구 공급물량 증가도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또한, 2015~16년 오픈한 매장의 영업실적 기여도 증가와 2월 수원점 오픈의 효과도 기대된다' 라고 전망했다.

▷ 관련 섹터 (가구)
한샘, 퍼시스 등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3/21 14:08:21 수정시간 : 2017/03/21 14:08:21
AD

오늘의 핫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