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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대우 CI. 사진=미래에셋대우 제공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에 위치한 영남빌딩 1층에서 미래에셋대우 IWC대전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IWC는 미래에셋대우가 퇴직연금·기업금융·자산관리 서비스를 한 지점에서 모두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복합영업점이다.

지난달 여의도를 시작으로 서울 삼성동과 부산과 광주, 이번에 오픈한 대전을 포함해 5곳의 IWC지점이 영업 중이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IWC대전에서 40여명의 직원이 대전과 충청지역에 지역 밀착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전 지역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조폐공사 등 공기업과 대덕연구단지가 위치해 있다.

배왕섭 미래에셋대우 IWC대전 센터장(상무)은 “미래에셋대우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유익한 투자자산을 공급하고 있다”며 “고객들의 다양한 금융니즈를 만족시켜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래에에셋대우는 다음 달까지 대구와 판교지역에 순차적으로 IWC 영업점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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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3/21 11:51:01 수정시간 : 2017/03/21 11: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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