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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심텍(222800)에 대해 삼성증권 이종욱 연구원은 '이익의 신뢰성 상승'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000원을 제시했다.

이에 이 연구원은 "2016년 이후의 동사의 실적을 경험하며 우리는 동사의 이익이 예측 가능한 영역에서 창출되기 시작되었음을 느꼈다. 이는 성장 이야기에 대한 리스크가 감소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우리가 생각하는 동사의 적절한 주가 수준(10,000원)으로의 회복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 연구원은 동사 2분기 실적에 대해 "동사는 2Q16 매출 1,867억원(-5.6% q-q, +0.1% y-y)과 영업이익 60억원(-4.3% q-q, -3.4% y-y)를 기록하였다. 매출액은 당사 전망을 하회하였으나 영업이익은 당사의 추정치와 동사의 공식 전망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하였다. 고객사가 재고를 줄이며 특히 PC용 모듈 부문의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평했다.

끝으로 이 연구원은 향후 관전포인트로 "미디어텍을 비롯 중국 스마트폰 부품이 재고를 build-up하고 있다. 동사의 3Q16 실적은 이러한 영향으로 서버용 RDIMM과 FC-CSP기판 매출이 레벨업할 것으로 기대한다. 환율은 우리에게 불리하나 ASP는 증가할 수 있는 요인들로 영업이익은 약 60% 상승하는 95억원 수준까지 도전해 볼 만 하다"고 전했다.

▷ 관련 섹터(PCB, FPCB)
디에이피, 에이엔피, 삼성전기, 이녹스, 액트, 일진머티리얼즈, 비에이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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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6/08/04 15:00:18 수정시간 : 2016/08/04 15: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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