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더 클래식 앙상블 제공
[데일리한국 한승희 기자] 한혜란 클래식도슨트(해설)가 이끄는 '더 클래식 앙상블'은 오는 27일 오후 4시 강릉문화원 공연장에서 '세계로 떠나는 신나는 음악 여행' 연주회를 개최한다.

더 클래식 앙상블은 클래식 음악과 국악이 함께하는 크로스오버 앙상블 연주팀으로 2017년 창단했다.

이날 연주회에는 전지순·김미화(바이올린), 이수완(첼로), 김선미(피아노), 장태근(대금), 위혜정(해금), 구성찬(테너) 등의 연주자가 참여한다.

공연은 무료다. 더 클래식 앙상블은 우리나라 국악에서부터 창작동요를 연주한다. 또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러시아, 미국, 프랑스 등 7개국의 음악도 연주한다.

한혜란 클래식도슨트는 24일 "앞으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연주로 대중에게 찾아가며 우리나라 대표적인 앙상블 단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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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4 16:05:18 수정시간 : 2020/11/24 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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