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 및 단색조비구상 30여점 선보여
  • Before and After, 130×130㎝ Acrylic, crystal and Mother of Pearl on Canvas, 2018
노랑, 보라, 핑크 등 세 가지 자개칼라로 그물망을 만든 다음 그 위에 흰색자개로 한 번 더 얹어 이중적인칼라로 만들어진 비구상문양은 깊은 빛과 색채감으로 우러나는데 작가의 힘든 작업시간이 스며있다.

  • 100×100㎝, 2016
자개와 크리스털의 빛과 색을 통한 환상적 감각을 통해 역사성과 현대성의 융합세계를 펼치는 정현숙 작가(ARTIST JEONG HYUN SOOK)가 4월17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갤러리에서 초대개인전을 연다.

  • 49×47㎝, 2018
이번전시는 역사에 빛을 더한 구상 및 단색조비구상 30여점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

  • 140×158㎝, 2011
기자소개 권동철 미술전문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4/17 16:16:48 수정시간 : 2019/04/17 16:16:48
데일리한국 창간 5주년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