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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독서신문 제공
[데일리한국 박창민 인턴기자] 독서신문(대표이사 방두철)이 '책읽는 대한민국'을 위해 두팔 걷어부치고 나섰다. 독서신문은 18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김영사·샘터· 한길사 등 29개 출판사와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18년 ‘책의 해’를 맞아 국민 독서 장려와 함께 출판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존 캠페인을 보다 특화시켜 진행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독서신문은 ‘책의 해’의 취지에 맞게 참여 출판사들의 신간 서적을 독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특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책 읽는 대한민국 만들기'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펼치며 출판사들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출판사는 ▲길벗 ▲김영사 ▲마음산책 ▲메디치 미디어 ▲문예출판사 ▲미래의창 ▲바람의아이들 ▲반니 ▲별 출판사 ▲북극곰 ▲북로그 컴퍼니 ▲사일런스북 ▲사계절출판사 ▲사회평론 ▲살림출판사 ▲샘터사 ▲시공사 ▲샘앤파커스 ▲알에이치 코리아 ▲예림당 ▲은행나무 출판사 ▲자음과모음 ▲작가정신 ▲책세상 ▲팜파스 ▲풀빛 ▲한국학술정보(주) ▲한길사 ▲해냄 등 29개사 다.

한편 독서신문은 지난 2016년부터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을 진행하며 도서벽지학교, 각종 사회단체 및 군부대, 교도소, 도서관 등에 도서를 기증하고, 무료 북콘서트 등을 진행하며 독서문화사업 확산에 앞장서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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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4/19 16:09:29 수정시간 : 2018/04/19 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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